카페그래 그래, 이런 곳을 소중히 하고 싶지… The Cream of the Crop Coffee, 굉장히 기억에 남아 있는 가게의 여동생의 결혼식의 이야기는 썼습니다만, 그렇게 말하면, 도쿄의 커피 이벤트(SCAJ)나 커피숍에 간 이야기는 거의 쓰고 있지 않았습니다. 2014.10.18커피카페
旅行길을 다한 사람은 말이 없어도 의도를 전할 수 있네요… 카페로소(시마네현) 나가노에의 귀성시에는 마루야마 커피씨에 가자고 생각했습니다만, 예정이 변경이 되어 단념.돗토리에의 여행에서는 조금 다리를 늘려 왔습니다. 2014.08.21카페경영旅行